the stage runs itself
후원이 들어오면 무대가 알아서 움직입니다. 지목된 BJ의 시그 곡이 나오고, 곡 구간에 맞춰 전광판 영상이 넘어가고, 효과음과 감사 카드까지 한 번에. 엔지니어는 지켜보다가 필요할 때만 잡으면 됩니다.
01.Film 29s — 샘플 크루로 만든 시뮬레이션
02.Chat directs the stage
03.Base visuals included
What it does
- 01.
- Sig song
- 지목 후원이 오면 그 BJ의 시그 곡을 바로 틉니다.
- 02.
- LED wall
- 곡 구간에 맞춰 전광판 영상을 넘깁니다. OBS, Resolume에 연결합니다.
- 03.
- Hype
- 채팅이 한 말로 몰리면 알아채서 전광판 자막으로 띄웁니다.
- 04.
- Thanks
- 효과음과 감사 카드가 방송 화면에 올라갑니다.
- 05.
- AI stage
- 정해 둔 개수 이상 후원한 시청자의 채팅 한 줄로 전광판과 음원이 바뀝니다. 조정실이 먼저 보고 막을 수 있습니다.
- 06.
- Setup
- 설치와 세팅을 대신 합니다. 기본 전광판 소재가 들어 있고, BJ별 3구간 영상은 맞춰 만듭니다.
04.Set up by us
say hello to the stage
데모, 세팅, 도입 문의 모두 메일로 받습니다. BJ 수, 플랫폼, 전광판 연결 방식, 방송 시간대를 같이 알려 주시면 답이 빨라집니다.
Email — 누르면 메일 양식이 열립니다
hhiseog2@gmail.comfrom first message to first broadcast
How we work
문의를 받으면 스튜디오 구성부터 듣습니다. 설치와 세팅은 저희가 합니다.
첫 방송 전에 리허설을 함께 돌립니다.
six steps to the first donation
a small studio that designs the whole stage
hhiseog studio
hhiseog studio는 시각디자이너 황준하의 작업실입니다. 브랜드 사이트와 로고를 만들어 왔고, ballon은 스튜디오가 직접 만든 무대 프로그램입니다.
화면 하나가 아니라 무대 전체 — 곡, 전광판, 감사 카드 — 를 한 번에 디자인합니다.